지난 11월 3일에 갤럭시 노트를 받고 이제 사용한지도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한달 동안 통화를 제외한 가장 많은 사용은 이북과 웹서핑이었는데 그 중 이북 기능에 대해 써보려 합니다.
저는 기존에 아이패드2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아이패드2의 이북 기능은 수 많은 타블렛 중에서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갤럭시 노트를 받고 쓰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전천후로 말이죠.
하지만 무거운 무게와 크기가 버스, 지하철에서 쉽게 꺼내기 어렵게 만들죠.
갤럭시노트의 경우는 가벼운 무게와 큰화면(스마트폰중에서)으로 전자책을 구입해서 보는 경우 상당히 좋습니다.
바로 아이패드2와 갤럭시노트의 비교 화면입니다.
아이패드2, 갤럭시노트 모두 리디앱스에서 받은 "웃음" 1권의 일부 입니다. 모두 최고 밝기 상태입니다.
초점이 하단쪽에 맞았고 샤픈을 주면서 아이패드2가 상당한 가독성을 보입니다만
실제로는 상단의 느낌과 더 유사합니다. 갤럭시노트 쪽이 좀 더 폰트가 미려 합니다.
물론 아이폰4처럼 인쇄물을 보는 듯한 느낌은 아니지만 펜타일임에도 고해상도의 위력으로 괜찮은 가독성입니다.
그리고 두 기기의 화면을 보면 알겠지만 색온도에서 차이가 납니다.
아이패드2가 좀더 하얀색에 가깝고 갤럭시노트는 푸르스름 합니다.
그런데 두 기기를 직접 놓고 비교해보면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만 갤럭시노트만 떼어놓고 보면 괜찮습니다. 밝기 차이도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몇몇 앱의 경우 책 느낌을 주려고 왼쪽에 그라데이션 효과를 준 경우가 있는데
펜타일이라서 그레이션이 부드럽게 표현되지 못해 책 읽는데 방해가 됩니다.
킨들 앱, 리디북스, 교보ebook 괜찮습니다.
교보ebook의 경우는 갤럭시노트가 고해상도(1280x800)라서 UI가 작고 버튼 배치가
제대로 표시 되지 않지만 책 읽을 때는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킨들 앱과 리디북스 앱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두 기기의 화면을 보면 알겠지만 색온도에서 차이가 납니다.
아이패드2가 좀더 하얀색에 가깝고 갤럭시노트는 푸르스름 합니다.
그런데 두 기기를 직접 놓고 비교해보면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만 갤럭시노트만 떼어놓고 보면 괜찮습니다. 밝기 차이도 영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몇몇 앱의 경우 책 느낌을 주려고 왼쪽에 그라데이션 효과를 준 경우가 있는데
펜타일이라서 그레이션이 부드럽게 표현되지 못해 책 읽는데 방해가 됩니다.
킨들 앱, 리디북스, 교보ebook 괜찮습니다.
교보ebook의 경우는 갤럭시노트가 고해상도(1280x800)라서 UI가 작고 버튼 배치가
제대로 표시 되지 않지만 책 읽을 때는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킨들 앱과 리디북스 앱을 추천합니다.